자주하는질문 고객님들이 궁금해하시는 질문을 모아 알려드립니다. 열린공간 자주하는질문
  • 체중이 많이 나가면 아무래도 허리에 가는 부담이 커질 것입니다.
    그러나 체중보다 더 중요한 것은 허리 근육의 강도입니다. 체중이 덜 나가고 허리 근육이 약한 것보다는 체중이 많이 나가더라도 평소의 꾸준한 걷기운동이나 스트레칭 등을 통해 허리 근육을 강화하는 것이 좋습니다. 잘못된 생활방식과 운동 부족으로 인해 체중이 덜 나가더라도 복부 비만이 있을 경우 허리에 심각한 무리를 줄 수 있습니다.
  • 요통환자에게는 엎드리는 자세가 가장 좋지 않은 자세입니다. 엎드려 주무시면 허리의 휘어짐이 커서 근육이 피로해지거나 신경이 자극될 수 있습니다. 똑바로 누워서 무릎 밑에 베개를 괴고 주무시고 옆으로 누우실 때는 새우처럼 무릎을 구부리고 두 무릎 사이에 베개를 끼고 주무시는 것이 좋습니다.
  • 온돌, 침대(단단한 매트리스) 상관이 없습니다. 일어나고 누울 때는 허리에 무리를 주지 않기 위해서 침대를 사용하는 것이 간편합니다.
  • 본격적인 계단 오르기나 경사 오르기는 퇴원 후 2개월부터 가능합니다. 단, 높은 산은 피하고 야산을 산보하십시오.
  • 술과 커피, 가공된 음식 혹은 화학적 첨가물이 들어간 음식은 먹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술과 커피는 위염, 대장염을 유도할 가능성이 있고 이러한 위장관의 문제는 또 다시 요통을 야기할 수 있습니다. 또한 커피는 뼈로부터 칼슘을 빠져 나오게 하여 골다공증을 초래합니다.
  • 수술 후에 담배를 피워서는 안 됩니다. 담배는 혈액 순환을 방해하여 척추와 디스크로 가는 영양소를 감소시키고, 골다공증을 초래하며, 기관지를 자극하여 기침을 자주 하게 되면 디스크에 압력을 주어서 요통을 악화시킬 수 있기 때문입니다.
  • 식사는 천천히 하십시오. 식사를 너무 빨리 하면 위가 풍선처럼 부풀어 배가 나오게 되므로 허리가 과신전되어 요통을 유발하게 됩니다. 수술 후에 통뼈를 만드는 과정이므로 칼슘이 많은 우유를 하루에 1000~2000cc 가량 섭취하고 비타민 B, C(신선한 야채, 생과일) 섭취와 고급 양질의 단백질(달걀흰자, 콩) 섭취가 중요합니다. 활동량이 적을 때 곰국, 뱀탕, 장어, 보약등과 같은 동물성 식품을 먹으면 살이 찔 가능성이 있어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 별다른 통증 없이 무릎에서 소리가 나는 것은 뼈와 인대의 마찰음이나 다른 조직의 마찰음이라고 할 수 있습니다. 그러나 무릎에 소리가 나면서 통증이 느껴진다면 연골판의 손상이나 다른 무릎 질환의 문제일 수 있으므로 전문의의 진단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 허리에서 생기는 대부분의 병은 사람이 태어나서 서서 걸어 다니기 시작하면서부터 허리의 퇴행성 변화(낡아지는 현상)가 진행되어 생깁니다. 한 부위를 수술하고 나면 그 부위에서 재발이 되는 경우도 있지만 퇴행성 변화에 따라 다른 부위에서 통증이 생기는 경우도 많습니다.
    예를 들어 허리에 디스크가 돌출되어 수술을 한 경우, 디스크를 모두 다 제거하는 것은 아니기 때문에 수술 후 남아있는 디스크가 또 재발할 수도 있습니다.
    그러나, 재발 가능성은 5%에서 많게는 10%이상됩니다. 수술 후 생활습관의 변화와 허리근육 강화운동 등을 통해 관리를 잘 하면 재발을 방지할수 있습니다.
    수술은 이미 발생된 디스크를 해결할 수는 있지만, 앞으로 생길지 모르는 디스크의 가능성까지 해결할 수는 없습니다.
    따라서, 수술 후에도 철저한 관리가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할 수 있겠습니다.
  • CT와 MRI는 척추 질환의 진단에 유용한 장비입니다. 차이점을 설명하자면, CT는 척추의 뼈부분을 진단하는 데 도움이 됩니다. 즉 뼈의 골절이나 척추 분리증, 척추 후종 인대 골화증, 석회화된 디스크의 진단에 좋은 진단법입니다.
    이에 비해 MRI는 디스크나 신경 등 연성 조직을 진단하는 데 좋은 진단법입니다. 즉 디스크의 탈출에 의한 신경압박은 MRI를 찍어야만 정확하게 진단할 수 있습니다. 실제로 CT 상에서는 보이지 않던 디스크가 MRI에서 진단되는 경우가 비일비재합니다. 특히 디스크가 빠져나와 상하로 이동된 경우는 MRI가 아니면 거의 진단이 불가능합니다.
  • 1)수영
    수영은 물속에서 하는 운동이라 체중 부담이 없이 허리 및 전신 근육을 단련시키고, 관절을 유연하게 만들 수 있습니다. 자유형, 배영이 좋고 허리에 부담을 주는 접영은 피하는 것이 좋습니다.
    물속에서 걷기 운동은 수영을 하기 힘든 분들에게도 아주 효과적인 요통 예방 운동입니다.


    2) 걷기
    걷기는 전신운동으로 좋습니다.
    걷기는 모든 운동의 기본이 되는 것으로 누구나 쉽고 안전하게 할 수 있습니다.
    되도록 빠른 걸음으로 하되 심장에 무리가 가지 않도록 가볍게 걷는 것이 좋습니다.

    3)허리에 무리를 주는 운동
    한마디로 말씀드리면 많이 비틀면서 하는 운동은 좋지 않습니다.
    볼링, 골프, 축구, 농구, 배구, 심한 에어로빅과 헬스 등은 허리에 좋지 않습니다. 중요한 것은 무리하지 않는 범위 내에서 적절한 강도의 운동을 하는 것입니다. 지속적으로 무리 없이 할 수 있는 운동을 선택해서 꾸준히 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 결론을 말씀드리면 수술없이도 해결할 수 있습니다.
    흔히 말하는 디스크(수핵탈출증)란, 허리에 있는 디스크(수핵 또는 추간판)가 삐져나와 신경을 누르고, 이로 인해 요통 및 하지방사통(다리가 저리고, 쑤시고, 아픈 증상)이 생기게 됩니다.
     분당 21세기 병원의 특화된 시술인 고주파 디스크 열 응고술의 경우 수술을 하지 않고도 수술한 것과 똑같은 효과를 볼 수 있어 많은 분들에게 권하고 있습니다. 또한 내시경을 이용한 수핵제거술로 전신마취없이 수술효과 이상을 보이는 방법도 있습니다. 그 외 무중력 감압치료나 신경가지 주사치료와 같은 방법도 있습니다.
    정확한 진단을 받은 후 자세한 상담을 통해 치료 방법을 결정하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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